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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를 흔드는 서울편입 

 

4·10 총선을 앞두고 행정구역을 쪼개거나 합치는 여야의 공약이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공론화 과정도 없이 만을 노리고

 

추진하는 행정구역 개편은, 이웃 지자체와의 갈등은 물론, 주민 간의 반목만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난 43일 

 

위례행정복지센터에서 추미애 이용 후보자간 토론회가 위례신도시 송파편입 시민모임 의 주최로 개최됐다

 

문제는 토론회가 끝난 이후 유권자들과 밖에서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토론회 참여한 일부 시민과 시민모임 대표가 스티커를 붙여 투표를 진행하였고, 참석자 일부는 시민들의 염원을 정치활동에 

 

이용하고 있는 것같다고 토로하기도했다

 

두 후보 모두 위례신도시의 송파편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 굳이 선거

 

전에 한쪽을 지지하는 위험을 감수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시민대표는, 국민의힘 권리 당원으로 알려줘있다

 

이러한 공개적인 토론회를 이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은 4.10총선을 앞둔 선거법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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